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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통계2026년 9월English

한국 거주 외국인에 관해 자주 묻는 통계

주요 내용

2024년 말 한국의 체류외국인은 2,650,783명으로, 2006년의 2.9배이며 한국 국적자 주민등록 인구의 5.2%에 해당합니다. 이 페이지는 이 인구에 관해 가장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합니다. 규모와 출신 국가부터 체류자격, 교육, 취업과 임금, 건강보험, 귀화, 미등록 체류와 단속, 난민, 언어, 지원 기관까지 다룹니다.

대부분의 수치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을 2006-2024년에 걸쳐 정리한 KIRD 데이터셋에서 가져왔으며, 이 집계의 기준연도는 2024년입니다. 미등록 체류자, 단속, 난민에 관한 질문은 2025년 법무부 수치를 사용합니다. 교육, 취업, 임금에 관한 질문은 2025년 5월 이민자체류실태및고용조사를, 건강보험에 관한 질문은 2024년과 2025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합니다. 한국 국적자나 전체 인구에 대한 공식 수치가 있는 경우 함께 제시합니다. 함께 제공하는 국적별 스포트라이트는 체류외국인이 20,000명을 넘는 20개 국적을 소개합니다.

규모와 증가

외국인 수

한국에 사는 외국인은 몇 명입니까?

한국 정부 통계는 외국인을 세 가지 방식으로 집계하며, 집계 간 차이는 최대 1,162,430명에 이릅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법무부는 체류외국인을 2,650,783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법무부의 가장 넓은 기준으로, 그날 외국 여권으로 국내에 있던 모든 사람을 단기 방문자까지 포함해 셉니다. 이 가운데 1,488,353명(56.1%)은 90일을 넘게 체류하며 외국인등록을 마친 등록외국인이었고, 553,664명은 재외동포법에 따라 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였으며, 나머지 608,766명(23.0%)은 단기체류였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024년 11월 1일을 기준일로 세 번째 집계인 외국인주민 통계를 발표합니다. 그 규모는 2,583,626명이며,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어 법무부 집계에서 빠지는 두 집단, 즉 한국 국적을 취득한 245,578명과 외국인주민 자녀(외국인 또는 귀화자의 자녀) 295,304명을 더한 수치입니다. 나머지 2,042,744명은 한국 국적이 없는 주민으로, 법무부의 등록외국인과 거소신고자를 합한 장기체류 인구(2,042,017명)와 비슷합니다.

어떤 수치를 인용할지는 질문에 따라 달라집니다. 체류외국인 수(2,650,783명)는 법무부가 대표 수치로 사용하는 통계이고, 등록외국인 수(1,488,353명)는 모든 시군구에 대해 국적과 체류자격별로 공표되는 유일한 통계이며,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수(2,583,626명)는 귀화자와 자녀를 포함하므로 지방자치단체가 행정 서비스를 계획할 때 사용하는 통계입니다.

표 1한국의 외국인에 관한 세 가지 공식 집계, 2024년

기준발표 기관 및 기준일인원(명)포괄 범위
체류외국인법무부, 12월 31일2,650,783단기체류를 포함해 국내에 있는 모든 외국 국적자
등록외국인법무부, 12월 31일1,488,353외국인등록을 한 90일 초과 체류자
재외동포 거소신고법무부, 12월 31일553,664외국인등록 대신 거소신고를 하는 F-4 소지자
단기체류법무부, 12월 31일608,766나머지: 무사증, 관광 등 90일 이하 체류
외국인주민행정안전부, 11월 1일2,583,62690일 초과 체류 외국 국적자, 귀화자, 자녀
한국 국적 미취득자행정안전부, 11월 1일2,042,744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기타
귀화자행정안전부, 11월 1일245,578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
자녀행정안전부, 11월 1일295,304외국인주민 및 귀화자의 자녀

주: 단기체류는 체류외국인에서 등록외국인과 거소신고자를 뺀 값입니다. 들여쓴 행은 바로 위 행의 구성 요소입니다.

자료: KIRD 데이터셋(nationality_national.csv, diaspora_residence_by_sido.csv, national_annual.csv). 원자료는 법무부 통계연보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입니다.

대시보드: 전국 통계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행정안전부, 2024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기준일 2024년 11월 1일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 (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2006년 이후 변화

2006년 이후 외국인 수는 어떻게 변했습니까?

그림 1공식 기준별 한국의 외국인 수, 2006-2024년
공식 기준별 한국의 외국인 수, 2006-2024년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으로 구축한 KIRD 데이터셋(nationality_national.csv, national_annual.csv). 공개 패널에서 행정안전부 계열은 2008년부터 시작합니다.

체류외국인은 2006년 910,149명에서 2024년 2,650,783명으로 18년 동안 2.9배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한국 국적자의 주민등록 인구는 48,991,779명에서 51,217,221명으로 4.5% 증가했습니다. 등록외국인은 같은 기간 631,219명에서 1,488,353명으로 늘었습니다. 증가세는 2019년까지 꾸준히 이어졌으며, 그해 체류외국인은 2,524,656명이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이 추세가 반전되었습니다. 국경 통제로 단기 입국이 줄고 신규 근로자와 유학생의 입국이 늦어지면서, 체류외국인은 2021년 1,956,781명으로 2019년보다 22.5% 감소했습니다. 같은 2년 동안 등록외국인은 1,271,807명에서 1,093,891명으로 14.0% 줄었고, 한국 국적자의 주민등록 인구는 0.4% 줄었습니다. 귀화자와 자녀를 포함하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수는 변화가 훨씬 작아, 2019년 2,216,612명, 2021년 2,134,569명이었습니다.

회복은 빨랐습니다. 2024년 체류외국인은 2019년 수준보다 5.0%, 등록외국인은 17.0% 많았습니다. 2023년에서 2024년 사이에만 체류외국인은 143,199명, 등록외국인은 139,727명 늘었으며, 한국 국적자의 주민등록 인구는 108,108명 줄었습니다.

대시보드: 전국 통계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 (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인구 대비 비중

한국 인구 중 외국인의 비중은 얼마입니까?

2024년 체류외국인은 한국 주민등록 인구 51,217,221명의 5.2%에 해당했으며, 2006년에는 1.9%였습니다. 분모는 한국 국적자의 주민등록 인구로, 외국인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국내에 있는 모든 사람(한국 국적자와 체류외국인의 합)을 분모로 하면 비중은 4.9%입니다.

범위가 더 좁은 등록외국인 기준으로는 2024년 비중이 2.91%였고,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기준으로는 같은 분모의 5.0%였습니다.

등록외국인 비중은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충청남도(4.5%), 제주도(4.2%), 충청북도(3.5%)가 가장 높았고, 세종(1.6%)과 대구(1.6%)가 가장 낮았습니다. 패널에 포함된 250개 시군구 가운데 2024년 등록외국인 비중이 5% 이상인 곳은 38곳, 10% 이상인 곳은 5곳이었습니다.

대시보드: 전국 지도; 시도 및 시군구별 외국인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 (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출신 국가와 거주 지역

출신 국가

외국인은 어느 나라에서 왔습니까?

그림 2체류외국인 상위 12개 국적, 2014년과 2024년
체류외국인 상위 12개 국적, 2014년과 2024년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로 구축한 KIRD 데이터셋(nationality_national.csv, population = stay). 라벨의 숫자는 2024년 인원입니다.

통계연보에는 2024년 체류외국인의 국적이 200개 수록되어 있습니다. 상위 10개 국적이 전체의 75.5%를 차지했습니다. 법무부는 중국 국적의 동포(한국계중국인)를 다른 중국 국적자와 따로 집계합니다. 한국계중국인 643,277명이 단일 집단으로 가장 많았고, 그 밖의 중국 국적자 315,682명이 두 번째였습니다. 두 집단을 합한 중국 국적자는 958,959명으로 전체 체류외국인의 36.2%였습니다.

베트남(305,936명)이 세 번째였으며, 2014년부터 2024년 사이 다른 어느 국적보다 많이 늘었습니다(+175,963명). 그다음은 태국(188,770명)과 미국(170,251명)이었습니다. 한국계중국인은 2014년 590,856명이었으므로 52,421명 늘었지만,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줄었습니다.

출신 지역 구성은 동아시아에서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쪽으로 옮겨 갔습니다. 동아시아(중국, 한국계중국인, 일본, 대만, 몽골, 홍콩)는 2014년 체류외국인의 56.5%, 2024년 42.7%를 차지했습니다. 같은 기간 동남아시아는 21.9%에서 30.0%로, 남아시아는 5.0%에서 6.7%로, 중앙아시아는 3.2%에서 7.2%로 높아졌습니다.

표 2체류외국인 상위 10개 국적, 2014년과 2024년

국적20142024증감률 2014-2024 (%)전체 대비 비중, 2024 (%)
한국계중국인590,856643,2778.924.3
중국307,798315,6822.611.9
베트남129,973305,936135.411.5
태국94,314188,770100.27.1
미국136,663170,25124.66.4
우즈베키스탄43,85294,893116.43.6
네팔26,79074,641178.62.8
인도네시아46,94573,18055.92.8
필리핀53,53870,39231.52.7
일본49,15265,21632.72.5

주: 체류외국인에는 단기체류가 포함됩니다. 법무부는 한국계중국인(중국 국적 동포)을 다른 중국 국적자와 따로 집계합니다.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로 구축한 KIRD 데이터셋(nationality_national.csv, population = stay).

대시보드: 국적별 외국인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 (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거주 지역

외국인은 한국의 어디에 삽니까?

그림 3시도별 등록외국인, 2024년(괄호 안은 주민등록 인구 대비 비율)
시도별 등록외국인, 2024년(괄호 안은 주민등록 인구 대비 비율)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로 구축한 KIRD 데이터셋(summary_by_sido.csv).

법무부가 시군구별로 공표하는 기준은 등록외국인이며, 2024년 거주 시군구가 기록된 등록외국인은 1,488,353명이었습니다. 서울을 둘러싼 경기도에 467,398명(31.4%), 서울에 265,544명(17.8%)이 살았습니다. 서울, 인천, 경기를 합한 수도권에는 등록외국인의 55.2%가 살았으며, 이는 2008년 65.6%보다 낮고 수도권에 사는 한국 국적자 비중 50.9%보다 약간 높은 수준입니다.

수도권 밖에서는 경상남도(102,333명)와 충청남도(96,687명)의 등록외국인이 가장 많았습니다. 2024년 군 지역에는 등록외국인의 10.6%가 살았으며, 한국 국적자의 경우 이 비중은 8.2%였습니다.

등록외국인이 가장 많은 시군구는 화성시(51,059명), 시흥시(40,493명), 안산시 단원구(38,321명), 평택시(32,489명), 부천시(29,304명)였습니다.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규모가 작은 지역이었습니다. 전라남도 영암군에서는 등록외국인이 주민등록 인구의 18.8%, 충청북도 음성군에서는 15.1%에 해당했습니다. 비중 상위 10개 시군구 가운데 5곳이 군 지역이었습니다.

표 3등록외국인 비중이 가장 높은 시군구, 2024년

시군구시도등록외국인주민등록 인구외국인 비중 (%)
영암군전라남도9,67351,39118.8
음성군충청북도13,80891,23615.1
안산시 단원구경기도38,321293,38813.1
포천시경기도16,317141,46311.5
완도군전라남도5,11045,63111.2
진천군충청북도8,41986,5379.7
진도군전라남도2,61228,4789.2
서울 중구서울10,670120,5448.8
서울 종로구서울11,272138,3368.2
시흥시경기도40,493518,1327.8

주: 외국인 비중은 등록외국인 수를 해당 시군구의 한국인 주민등록 인구로 나눈 값입니다.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로 구축한 KIRD 데이터셋(summary_by_sigungu.csv).

대시보드: 시도 및 시군구별 외국인; 전국 지도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 (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거주 분리와 다양성

외국인이 사는 지역은 얼마나 분리되어 있고 얼마나 다양합니까?

KIRD 데이터셋은 시군구별 등록외국인을 바탕으로 계산한 여러 거주 지표를 공개합니다. 국적 다양성(상위 19개 국적과 나머지 집단에 대한 다양성 지수 H)은 전국 기준 2009년 2.14에서 2024년 2.60으로 높아졌습니다. 집중도 지수(HHI, 무작위로 고른 등록외국인 두 명의 국적이 같을 확률이며, 상위 19개 밖의 국적은 하나의 집단으로 계산)는 0.214에서 0.100으로 낮아졌습니다. 한국인과 각 국적 집단이 시군구에 얼마나 고르지 않게 분포하는지를 측정하는 다집단 타일 지수(0은 모든 시군구가 전국과 같은 구성임을 뜻함)는 거의 변하지 않아, 2009년 0.081, 2024년 0.081이었습니다.

분리지수 D는 한 집단의 시군구 분포가 한국인의 분포와 같아지려면 그 집단 가운데 이동해야 하는 사람의 비중을 나타냅니다. 2024년 등록외국인이 20,000명 이상인 국적 가운데 D는 일본(0.26)과 베트남(0.30)이 가장 낮았고, 카자흐스탄(0.59), 스리랑카(0.54), 방글라데시(0.52)가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계중국인은 0.52였습니다.

이 데이터셋은 한 국적이 어느 시군구에 전국보다 2배 이상 집중되어 있고(입지계수 2 이상) 그 시군구 외국인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를 민족 집거지로 표시합니다. 2024년에는 이러한 시군구와 국적의 조합이 54개였으며, 베트남 21개, 한국계중국인 15개, 중국 10개 등이었습니다. 가장 큰 곳은 시흥시의 한국계중국인으로, 17,727명이 그 시군구 외국인의 43.8%를 차지했습니다.

대시보드: 전국 지도; 시도 및 시군구별 외국인

자료: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 (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KIRD 대시보드, Immigrants in Korea Today (링크)

체류자격과 이주 사유

체류자격 유형

외국인은 어떤 체류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까?

그림 4체류자격 그룹별 체류외국인, 2014년과 2024년
체류자격 그룹별 체류외국인, 2014년과 2024년

자료: KIRD 데이터셋,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를 바탕으로 구축(visa_by_nationality.csv, population = stay). 취업: E-1~E-10, C-4, H-1, D-7~D-10. 결혼 및 가족: F-1, F-2, F-3, F-6. 유학 및 연수: D-1~D-6. 단기방문: B-1, B-2, C-1, C-3. 라벨은 2024년 비중을 나타냅니다.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체류자격은 38개이며, 각 체류자격에는 영문자와 숫자로 된 코드가 붙어 있습니다. 목적별로 묶으면 2024년 체류외국인 중 취업 체류자격이 19.2%, 재외동포 체류자격인 F-4와 H-2가 24.5%, 단기방문이 19.7%, 유학 및 연수가 10.2%, 결혼 및 가족 체류자격이 13.6%, 영주(F-5)가 7.7%를 차지했습니다. 외교, 인도적 체류, 기타(G-1) 및 그 밖의 체류자격이 나머지 5.2%였습니다.

단일 체류자격으로는 F-4(재외동포)가 555,968명으로 가장 많았고, E-9 비전문취업(337,279명), B-1 사증면제(206,546명), F-5 영주(202,968명), D-2 유학(178,519명), C-3 단기방문(162,719명), B-2 관광통과(153,101명), F-6 결혼이민(148,376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4년 이후 재외동포 체류자격의 비중은 31.8%에서 24.5%로 낮아졌습니다. 같은 기간 전체 체류외국인은 늘었지만 H-2는 282,670명에서 93,302명으로 줄었으며, 유학 및 연수의 비중은 5.2%에서 10.2%로 높아졌습니다.

대시보드: 체류자격별 외국인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이주노동자

취업을 목적으로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몇 명이며, 어느 나라에서 옵니까?

2024년 취업 체류자격을 보유한 체류외국인은 약 508,000명(정확히는 507,638명)이었습니다. 가장 큰 체류자격은 고용허가제의 체류자격인 E-9 비전문취업입니다. 고용허가제는 협약을 맺은 송출국의 노동자를 제조업, 농업, 어업, 건설업 및 일부 서비스업에 받아들이는 제도입니다. E-9 보유자는 2024년 337,279명으로, 2006년 161,867명, 2019년 276,755명에서 늘었습니다. 주요 송출국은 캄보디아(48,998명), 네팔(47,108명), 베트남(41,547명), 인도네시아(40,758명), 미얀마(32,667명)였습니다.

H-2(방문취업)는 중국과 구소련 지역의 외국국적동포에게만 부여됩니다. H-2 보유자는 2009년 306,283명으로 정점에 이른 뒤 F-4가 늘어나는 동안 계속 줄어 2024년 93,302명이 되었으며, 이 중 79,821명(85.6%)이 한국계 중국인이었습니다.

주요 전문인력 체류자격인 E-7(특정활동)은 2019년 21,314명에서 2024년 63,580명으로 3.0배 증가했으며, 베트남(11,597명), 중국(9,522명), 네팔(7,849명) 출신이 가장 많았습니다. 농어촌 지방자치단체가 농번기와 어번기에 고용하는 E-8 계절근로자는 2021년 383명에서 2024년 24,530명으로 늘었으며, 베트남(13,541명), 필리핀(4,454명), 라오스(3,183명) 순이었습니다. 그 밖의 취업 체류자격으로는 E-10 선원취업(21,922명)과 E-2 회화지도(13,443명)가 있습니다.

그림 5주요 취업 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 2006-2024년
주요 취업 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 2006-2024년

자료: KIRD 데이터셋,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를 바탕으로 구축(visa_national.csv, population = stay). H-2 시계열은 2007년부터 시작합니다. 2006-2009년 E-8 수치는 과거의 연수취업 체류자격에 해당하므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대시보드: 체류자격별 외국인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구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구는 얼마나 됩니까?

한국 국민의 외국인 배우자에게 부여되는 F-6 결혼이민 체류자격은 통계연보에 2011년 처음 나타나며, 2024년에는 체류외국인 148,376명이 보유하여 2012년 86,944명보다 늘었습니다. F-6 보유자는 베트남(40,129명)이 가장 많았고, 중국(26,174명), 한국계 중국인(15,916명), 필리핀(12,029명), 일본(9,553명), 태국(9,157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한국 전체 혼인의 9.6%인 21,450건이 배우자 중 적어도 한 명이 외국인 또는 귀화자인 혼인이었습니다.

많은 결혼이민자가 이후 귀화하여 F-6 집계에서 빠집니다. 행정안전부는 2024년 한국 국적이 없는 결혼이민자를 191,839명으로 집계했으며, 이는 2009년 125,673명보다 늘어난 수치입니다. 귀화자는 별도로 집계하며(2024년 245,578명), 귀화 경로별로 나누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다문화가구 구성원도 집계합니다. 다문화가구는 결혼이민자 또는 귀화자가 한국 국민과, 또는 결혼이민자나 귀화자끼리 이룬 가구입니다. 다문화가구 구성원은 2024년 1,239,448명으로, 공개된 패널의 첫해인 2016년 963,174명보다 늘었습니다. 구성원 유형별로 보면 2024년에는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 418,316명, 한국인 배우자 167,602명, 자녀 312,665명, 기타 가구원 340,744명이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일부 작은 셀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구성원 유형의 합계는 전체보다 약간 적습니다.

대시보드: 다문화가족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행정안전부, 2024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기준일 2024년 11월 1일 (링크); 국가데이터처, 2024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 2025년 11월 6일 공표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유학생

한국에 있는 유학생은 몇 명입니까?

학위과정 학생은 D-2 체류자격을, 어학연수생 및 기타 연수생은 D-4 체류자격을 보유합니다. D-2 보유자는 2024년 178,519명으로, 2014년 61,257명, 2006년 30,101명에서 늘었습니다. 대학 한국어 연수과정을 포함하는 D-4 일반연수 체류자는 87,887명이었습니다. 두 체류자격을 합하면 266,406명입니다.

D-2 유학생 수는 2019년 118,254명에서 2020년 101,810명으로 줄었다가 이후 매년 증가했습니다. 학위과정 학생은 중국 출신이 가장 많았고(67,852명, 38.0%), 베트남(41,359명), 우즈베키스탄(13,054명), 몽골(10,471명), 네팔(8,867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D-4 연수생 중 베트남 출신은 55,983명(63.7%)이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024년 11월 1일 기준 유학생을 233,237명으로 집계했으며, 이 중 72,261명(31.0%)이 서울에 거주했습니다. 이 밖에 18,226명이 졸업 후 일자리를 찾는 사람에게 부여되는 D-10 구직 체류자격을 보유했습니다.

대시보드: 대학별 유학생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행정안전부, 2024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기준일 2024년 11월 1일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재외동포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국적동포는 몇 명입니까?

외국국적동포는 국내 체류 외국인 중 가장 큰 집단입니다. 폭넓은 취업 활동이 허용되는 F-4 재외동포 체류자격은 2024년 555,968명이 보유하여 가장 흔한 체류자격이었으며, 이는 2014년 289,427명, 2006년 29,574명보다 늘어난 수치입니다. F-4 보유자의 대부분은 한국계 중국인(390,862명)이었고, 그 밖에 미국(51,177명), 한국계 러시아인(33,555명), 우즈베키스탄(28,895명), 캐나다(17,757명), 카자흐스탄(14,501명) 출신이 있었습니다.

F-4 보유자는 외국인등록 대신 재외동포법에 따라 거소신고를 하므로 등록외국인 집계와 모든 시군구 단위 체류자격 표에서 빠집니다. 2024년 거소신고 553,664건은 시도 단위로만 공표되며, 경기도(239,460건)와 서울(147,773건)이 가장 많았습니다.

모든 체류자격을 합하면 2024년 한국에 거주한 한국계 중국인은 643,277명이었습니다. 이 중 390,862명이 F-4, 130,004명이 F-5 영주, 79,821명이 H-2 방문취업 체류자격이었습니다. 한국계 중국인은 전체 F-5 영주 체류자격의 64.1%를 차지했습니다. 한국계 러시아인은 35,984명이었습니다. 조사 기준의 정의를 사용하는 행정안전부는 외국국적동포를 415,695명으로 집계했습니다.

대시보드: 재외동포 거소신고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행정안전부, 2024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기준일 2024년 11월 1일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연령, 성별, 자녀

연령과 성별

외국인의 연령과 성별 구성은 어떻습니까?

그림 6연령 및 성별 체류외국인, 2014년과 2024년
연령 및 성별 체류외국인, 2014년과 2024년

자료: KIRD 데이터셋,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를 바탕으로 구축(age_sex_national.csv). 두 연도 모두 체류외국인 기준입니다.

외국인은 남성이 여성보다 많습니다. 2024년 체류외국인 2,650,783명 중 여성은 1,195,623명(45.1%)으로 2014년(44.7%)과 비슷했으며, 주민등록 인구에서 한국 국민의 여성 비중인 50.2%보다 낮았습니다. 성비는 국적에 따라 다릅니다. 여성은 필리핀 국적자의 45.4%, 일본 국적자의 69.5%를 차지했지만 네팔 국적자 중에서는 18.1%에 그쳤으며, 네팔 국적자의 63.1%는 E-9 취업 체류자격을 보유했습니다.

외국인 인구는 젊습니다. 2024년 20세에서 39세 인구는 체류외국인의 49.7%로 한국 국민의 24.6%의 두 배였으며, 5세 단위 연령대 중 가장 큰 집단은 30-34세였습니다. 15세 미만 아동은 5.7%로 한국 국민의 10.7%보다 낮았습니다. 60세 이상은 340,904명(12.9%)으로, 2014년 8.6%보다 높고 한국 국민의 28.2%보다 낮았으며, 이 중 65.8%가 한국계 중국인이었습니다.

이 수치는 전체 체류외국인을 기준으로 하며, 통계연보는 이 시계열을 2011년부터 국적별, 연령별로 공표합니다. 같은 파일에는 2006년부터의 등록외국인 시계열도 들어 있으나, 두 시계열은 모집단이 다르므로 여기서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대시보드: 전국 통계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연령별 성별 인구, 2024년 12월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이주배경 아동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배경 아동은 몇 명입니까?

행정안전부는 2024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0~18세 자녀를 315,383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2014년의 204,204명보다 54.4% 많은 수치입니다. 연령별로는 0~6세가 102,372명, 초등학교 연령(7~12세)이 108,870명, 13~18세가 104,141명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부모 중 적어도 한 명이 외국인 또는 귀화자인 출생아가 13,416명으로, 국내 전체 출생아의 5.6%를 차지했습니다.

이들 아동 중 88,008명(27.9%)이 경기도에 거주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요약표의 자녀 항목(2024년 295,304명)이 이보다 작은 것은 국내에서 출생한 자녀만 집계하기 때문입니다. 다문화가구 구성원 가운데 국내에서 출생한 자녀는 292,720명, 귀화했거나 외국 국적을 가진 자녀는 19,922명이었습니다.

본인이 외국 국적인 아동은 법무부가 집계합니다. 2024년 20세 미만 체류외국인은 236,560명이었습니다.

대시보드: 다문화가족

자료: 행정안전부, 2024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024년판, 기준일 2024년 11월 1일 (링크);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국가데이터처, 2024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2024년 기준), 2025년 11월 6일 공표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KIRD). (2026). 한국 이민자의 국적, 거주 다양성, 언어 수요에 관한 시공간 행정 데이터셋,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교육, 취업, 건강보험

교육 수준

외국인주민의 교육 수준은 어떠합니까?

2025년 5월 기준 15세 이상 외국인주민 추정 1,692,000명 가운데 522,000명(30.9%)이 전문대학 또는 대학교를, 729,000명(43.1%)이 고등학교를, 299,000명(17.7%)이 중학교를 졸업했으며, 142,000명(8.4%)은 초등학교 졸업 이하였습니다. 전체 인구에서 같은 비중은 각각 43.6%, 36.2%, 10.6%, 9.6%였습니다.

전문대학 또는 대학교 학위를 가진 외국인주민의 고용률은 65.8%로 전체 학위 소지자의 77.0%보다 낮았습니다. 반면 초등학교 졸업 이하 외국인주민의 고용률은 55.3%로 전체의 36.7%보다 높았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자의 고용률은 각각 65.4%와 62.8%, 중학교 졸업자는 70.4%와 36.9%였습니다.

이 수치와 아래 취업 및 임금 관련 수치는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와 법무부가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페이지의 다른 부분에서 사용하는 법무부 및 행정안전부 통계에는 학력 정보가 없습니다. 이 조사는 국내에 91일 이상 거주한 15세 이상 등록외국인과 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를 대상으로 하므로 단기체류자는 조사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025년에는 이 중 20,000명을 표본으로 조사했으며, 결과를 천 명 단위로 공표하고 이 페이지의 비중은 그 값으로 계산했습니다. 비교 수치는 같은 달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가져왔습니다. 경제활동인구조사는 표본 가구의 15세 이상 모든 가구원을 조사하며 2009년부터 외국인주민도 포함하므로, 이 수치는 전체 인구를 나타냅니다.

자료: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법무부, 2025년 이민자체류실태및고용조사(2025년 5월 기준), 2025년 12월 18일 공표 (링크);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교육정도별 경제활동인구, 2025년 5월, KOSIS (링크)

취업 및 산업

외국인주민 중 일하는 사람은 몇 명이며, 어떤 산업에 종사합니까?

2025년 5월 기준 15세 이상 외국인주민 취업자는 추정 1,109,000명으로, 1년 전의 1,010,000명보다 늘었습니다. 이들의 고용률은 65.5%로, 같은 달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전체 인구 고용률 63.8%보다 높았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70.0%(전체 인구 65.6%), 실업률은 6.4%(전체 인구 2.8%)였습니다. 체류자격별로는 비전문취업(E-9) 취업자가 321,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재외동포(F-4) 253,000명, 영주(F-5) 123,000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광업 및 제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주민이 498,000명(취업자의 44.9%)으로 가장 많았고,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226,000명, 20.4%), 사업 및 개인 공공서비스업(148,000명, 13.3%), 건설업(107,000명, 9.6%), 농림어업(100,000명, 9.0%)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체 취업자에서 같은 산업의 비중은 광업 및 제조업 15.2%,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 19.1%, 건설업 6.7%, 농림어업 5.1%였습니다. 1년 동안 외국인주민 취업자는 광업 및 제조업에서 37,000명,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업에서 35,000명 늘었습니다.

임금근로자는 1,047,000명으로 취업자의 94.4%였으며, 전체 취업자에서는 이 비중이 77.5%였습니다. 이 가운데 684,000명(65.3%)이 상용근로자였고 363,000명이 임시 또는 일용근로자였습니다. 전체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 비중은 74.1%였습니다. 외국인주민을 가장 많이 고용한 사업체 규모는 10~29인(295,000명)이었고, 4인 이하(264,000명)가 그다음이었습니다.

자료: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법무부, 2025년 이민자체류실태및고용조사(2025년 5월 기준), 2025년 12월 18일 공표 (링크);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2025년 5월), 2025년 5월 고용동향, 2025년 6월 11일 공표 (링크)

임금

외국인 임금근로자는 얼마를 법니까?

2025년 5월 기준 외국인 임금근로자 1,047,000명 가운데 526,000명(50.2%)의 월평균 임금이 20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이었고, 387,000명(36.9%)은 300만 원 이상이었습니다. 95,000명(9.0%)은 100만 원 이상 200만 원 미만, 40,000명(3.8%)은 100만 원 미만이었습니다. 이민자 조사는 이보다 세분된 임금 구간을 공표하지 않습니다. 1년 동안 모든 구간의 인원이 늘었으며, 어느 구간도 비중 변화가 1%p를 넘지 않았습니다.

2025년 4월 지역별고용조사의 전체 임금근로자와 비교하면, 외국인 임금근로자는 20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 구간에 속하는 비중이 높았고(50.2% 대 30.6%), 300만 원 이상(36.9% 대 49.9%)과 200만 원 미만(12.8% 대 19.5%) 구간의 비중은 낮았습니다.

남성 임금근로자의 43.8%가 300만 원 이상을 받은 반면 여성은 22.0%였습니다. 200만 원 미만을 받은 비중은 여성 25.9%, 남성 6.9%였습니다.

체류자격별로 보면 E-9 근로자 321,000명 가운데 98,000명(30.5%)이 300만 원 이상, 221,000명(68.8%)이 20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을 받았습니다. E-1~E-7 체류자격의 전문인력은 81,000명 중 41,000명(50.6%)이 300만 원 이상을 받았습니다. 일을 하는 유학생은 가장 낮은 구간에 몰려 있었습니다. 55,000명 중 20,000명(36.4%)이 100만 원 미만, 28,000명(50.9%)이 100만 원 이상 200만 원 미만을 받았습니다.

표 4외국인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2024년 5월, 2025년 5월) 및 전체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2025년 4월)

구분임금근로자100만 원 미만 (%)100만 원 이상 200만 원 미만 (%)20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 (%)300만 원 이상 (%)
전체, 2024956,0003.38.451.237.1
전체, 20251,047,0003.89.050.236.9
남성, 2025720,0002.14.849.343.8
여성, 2025327,0007.618.352.222.0
전체 임금근로자, 202522,415,0009.69.930.649.9

주: 임금근로자는 상용, 임시, 일용근로자이며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는 제외합니다. 이민자 조사는 결과를 천 명 단위로 공표합니다. 마지막 행은 2025년 4월 지역별고용조사의 전체 임금근로자이며, 300만 원 이상 구간(300만~400만 원, 400만~500만 원, 500만 원 이상)을 합산했습니다.

자료: 국가데이터처, 법무부, 2025년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통계표 7-가(월평균 임금 수준); 국가데이터처,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자료: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 법무부, 2025년 이민자체류실태및고용조사(2025년 5월 기준), 2025년 12월 18일 공표 (링크); 국가데이터처, 지역별고용조사(2025년 상반기),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2025년 10월 28일 공표 (링크)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에 가입한 외국인주민은 몇 명이며, 이들이 내는 보험료는 지급된 급여와 비교해 어떠합니까?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4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 외국인은 1,578,546명이었습니다. 이 중 647,924명은 직장가입자(직장을 통해 가입한 근로자와 사용자)였고, 195,201명은 보험료를 내지 않는 그 피부양자였습니다. 나머지 735,421명은 직장을 통해 적용받지 않는 모든 사람이 속하는 지역가입자로, 605,781세대에 속했습니다. 연보는 등록외국인과 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를 집계하며, 재외국민(28,272명)은 따로 제시합니다.

외국인은 전체 적용인구 51,439,246명의 3.1%였습니다. 내국인과 비교하면 가입자나 피부양자로서 직장을 통해 적용받는 비중이 낮았고(53.4% 대 70.1%), 피부양자 비중도 낮았습니다(12.4% 대 31.5%). 내국인 비중은 연보의 전국 합계에서 외국인 수를 빼서 계산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외국인에게 부과한 보험료와 외국인에게 지급한 급여도 공표합니다. 2025년 외국인에게 부과한 보험료는 2.51조 원으로, 직장가입자 1.83조 원, 지역가입자 6,832억 원이었으며, 지급한 급여는 1.52조 원이었습니다. 따라서 부과 보험료가 급여보다 9,891억 원 많았습니다. 이 차이는 2021년 5,125억 원이었으며 이후 매년 커졌습니다. 2025년 외국인에게 부과한 보험료 100원당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급한 급여는 60.6원이었습니다. 이 자료는 내국인 급여를 2023년까지만 제시합니다. 그해 내국인에게 부과한 보험료 100원당 지급한 급여는 106.5원(82.08조 원 대 77.09조 원)이었고, 외국인은 100원당 63.5원이었습니다.

이 자료는 10개 국적별 수치를 제시하며, 중국을 하나의 국적으로 묶어 법무부 통계처럼 한국계 중국인과 그 밖의 중국 국적자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2025년 중국 국적자에게 부과한 보험료는 9,477억 원, 지급한 급여는 9,973억 원이었습니다. 나머지 9개 국적은 모두 보험료가 급여보다 많았으며, 베트남(2,384억 원 대 785억 원)과 네팔(1,472억 원 대 210억 원)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4 건강보험통계연보(2024년판), 표 I-2 및 I-8, 2025년 11월 발간 (링크); 국민건강보험공단, 내외국인 건강보험료 부과 및 급여 현황, 2019-2025, 공공데이터포털, 2026년 9월 17일 게시 (링크)

국적, 법적 지위, 난민

귀화

매년 몇 명의 외국인주민이 한국 국적을 취득합니까?

그림 7귀화 및 국적회복, 2011-2024
귀화 및 국적회복, 2011-2024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를 바탕으로 구축한 KIRD 데이터셋(naturalization_annual.csv).

2024년에는 외국인 11,008명이 귀화해 한국 국적을 취득했고, 이와 별도로 과거 한국 국적자 3,607명이 국적회복을 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연간 귀화자 수는 9,914명(2019년)에서 16,090명(2011년) 사이였으며, 이 14년 동안 합계는 158,184명이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집계한 귀화자 수는 2024년 245,578명이었습니다.

2024년 귀화 중 한국인 배우자 등이 이용할 수 있는 간이귀화가 5,858명이었고, 일반귀화 2,095명, 특별귀화 1,673명, 수반취득 1,382명이었습니다.

2024년 새로 국적을 취득한 사람 중 한국계 중국인(4,334명), 베트남인(2,951명), 그 밖의 중국인(1,915명)이 83.6%를 차지했습니다. 2015-2024년 동안 귀화 전 국적은 베트남(37,959명)이 가장 많았고, 한국계 중국인(32,118명), 중국(17,347명), 캄보디아(3,484명), 필리핀(3,342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대시보드: 국적취득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행정안전부, 2024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024년판, 기준일 2024년 11월 1일 (링크);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KIRD). (2026). 한국 이민자의 국적, 거주 다양성, 언어 수요에 관한 시공간 행정 데이터셋,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미등록 체류자

한국에 체류자격 없이 머무는 외국인은 몇 명입니까?

법무부는 2025년 말 유효한 체류자격이 없는 외국인(미등록 체류자, 통계연보상 명칭은 불법체류자)을 357,598명으로 집계했으며, 이는 2023년 최고치인 423,675명보다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 수는 2014년 208,778명, 2016년 208,971명, 2018년 355,126명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397,522명으로, 같은 해 체류외국인 2,650,783명의 15.0%였습니다.

통계연보는 각 개인이 입국할 때 또는 마지막으로 보유했던 체류자격을 기록합니다. 2025년에는 125,925명(35.2%)이 B-1 사증면제로 입국했고, 72,910명이 C-3 단기방문 사증으로 입국했으며, 50,499명은 마지막으로 E-9 취업 자격을 보유했습니다. 남성은 227,113명(63.5%)이었습니다. 전체 중 188,215명(52.6%)은 5년 넘게 체류했고, 49,962명은 10년 넘게 체류했습니다.

통계연보는 상위 10개 국적만 따로 제시합니다. 2025년에는 태국이 115,851명(32.4%)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72,979명)과 중국(56,551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2024년 태국 국적 미등록 체류자 137,035명은 같은 해 태국 국적 체류외국인 전체의 72.6%에 해당했습니다. 통계연보의 별도 표는 등록 후 체류자격을 잃은 사람만 집계하며, 2025년에는 등록외국인 1,604,920명 중 128,813명(8.0%)이었습니다. 시군구별 수치는 없습니다.

표 5국적별 미등록 체류자, 2024년 및 2025년

순위(2025)국적202520242024년 해당 국적 체류외국인 대비 비율(%)
1태국115,851137,03572.6
2베트남72,97977,73025.4
3중국56,55161,90619.6
4몽골14,68116,55429.0
5필리핀13,59413,93719.8
6인도네시아13,36713,00117.8
7캄보디아10,33110,70916.8
8카자흐스탄9,01511,30625.4
9우즈베키스탄7,3758,1038.5
10러시아6,5318,31225.0

주: 통계연보는 상위 10개 국적과 기타 행(2025년 37,323명)을 제시합니다. 마지막 열은 2024년 미등록 체류자 수를 해당 국적의 2024년 체류외국인 수로 나눈 값입니다. 중국의 분모에는 체류외국인 표에서 별도로 집계되는 한국계 중국인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24년판 및 2025년판, 6장, 표 6-4, KIRD 대시보드(undocumented.json) 정리; 분모는 KIRD 데이터셋.

대시보드: 미등록 체류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KIRD 대시보드, 미등록 체류 페이지(법무부 통계연보 6장) (링크)

출입국 단속 및 처분

매년 한국에서 출국 조치를 받는 외국인은 몇 명입니까?

법무부는 2025년 출입국관리법 위반자 142,265명을 처리했으며, 이는 2024년 139,727명, 2022년 98,350명보다 증가한 수치입니다. 통계연보는 이들을 처분 유형별로 구분합니다. 강제퇴거 명령은 33,892명(23.8%), 출국명령은 43,361명(30.5%)이었습니다. 이 밖에 1,676명(1.2%)은 출국권고를 받았고, 1,809명(1.3%)은 고발되었습니다. 나머지 61,527명(43.2%)은 통고처분 후 체류 허가 등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강제퇴거 명령은 2022년(10,196명)부터 2023년(31,932명) 사이에 3배 넘게 증가했고, 출국명령은 28,585명에서 40,538명으로 늘었습니다. 두 처분 모두 2025년에 소폭 감소했습니다. 통계연보는 인원을 기준으로 집계하며, 이 수치를 국적별이나 위반 유형별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대시보드: 미등록 체류

자료: 법무부, 2025년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2025년판), 7장, 표 7-1, 2026년 6월 30일 발간 (링크);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링크)

난민 및 난민 신청

한국에서 난민 신청을 하는 사람은 몇 명이며, 그중 몇 명이 인정받습니까?

그림 8난민 신청, 난민 인정, 인도적 체류 허가, 2013-2025년
난민 신청, 난민 인정, 인도적 체류 허가, 2013-2025년

자료: 법무부 난민정책과, 난민 종합 통계(1994-2025), 2013-2015년 신청 건수는 1994-2024년 난민 신청 및 심사 통계, KIRD 대시보드(h_refugee_moj.json, 연도별 시계열) 정리. 난민 인정과 인도적 체류 허가는 모든 심사 단계를 합산하여 결정 연도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2025년 한국의 난민 신청은 14,626건이었습니다. 난민 신청은 2013년 1,574건에서 2018년 16,173건으로 늘었고, 코로나19 국경 통제 기간인 2021년 2,341건으로 줄었다가 2023년 18,837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이 난민 신청을 받기 시작한 1994년 이후 누적 신청은 136,720건입니다.

보호를 받는 신청자는 적습니다. 2025년까지 1,679명이 난민 인정을 받았고, 2,727명이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았습니다. 인도적 체류는 거주와 취업을 허용하는 지위입니다. 2025년 1차 심사에서 법무부는 7,404건의 결정 중 112건(1.5%)을 난민으로 인정했고, 18건에 인도적 체류를 허가했습니다. 이의신청과 법원 판결을 포함한 최종 결정 기준 인정률은 2024년 1.9%(5,610건 중 105건), 1994-2024년 전체 2.7%였습니다.

1994-2025년 난민 신청은 러시아(20,283건), 카자흐스탄(14,295건), 중국(11,695건) 순으로 많았고, 신청자의 74.1%가 남성이었습니다. 난민 인정자의 출신국은 미얀마(550명), 이집트(179명), 에티오피아(170명) 순으로 많았으며, 난민 인정의 39.4%는 가족결합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인도적 체류 허가는 시리아인(1,272명)과 예멘인(804명)이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2025년 말 기준 1차 심사 결정을 기다리는 신청은 29,078건, 난민위원회 심의를 기다리는 이의신청은 10,030건이었으며, 2026년 8월 말에는 각각 29,091건과 12,323건이었습니다. 2025년에 내려진 1차 심사 결정은 신청 후 평균 18개월 만에 이루어졌으며, 2023년 결정은 12개월, 2024년 결정은 14개월이었습니다. 7,404건 중 2,963건(40.0%)은 신청 후 2년 이상 지나서 결정되었습니다. 법무부는 이의신청의 평균 처리 기간을 약 17개월, 불인정 결정에 대한 소송의 평균 기간을 약 22개월로 제시합니다.

대시보드: 난민

자료: 법무부 난민정책과, 난민 종합 통계(1994-2025) 및 1994-2024년 난민 신청 및 심사 통계, 법무부 통계 게시판 게재 (링크); 법무부, 2026년 8월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2026년 8월호), 2026년 9월 22일 게재 (링크); KIRD 대시보드, 난민 페이지 (링크)

언어와 서비스

언어

외국인 주민은 어떤 언어를 사용합니까?

외국인이 사용하는 언어를 기록하는 국내 통계는 없습니다. KIRD 데이터셋은 각 국적의 인원을 Ethnologue(제24판)에 나타난 출신국의 모어 사용자 비율에 따라 나눈 뒤 국적별 값을 합산하여 모어를 추정합니다. 한국어는 제외하므로, 모어가 한국어인 한국계 중국인과 기타 재외동포 체류자는 추정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추정치는 통역과 번역 수요의 가능성을 나타내며, 실제 통역 요청 건수를 집계한 것은 아닙니다.

2024년 체류외국인에 이 방법을 적용하면 1,428개 언어에 걸쳐 추정 모어 사용자 2,006,764명이 산출됩니다. 중국어(표준중국어)가 349,584명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어(262,973명), 영어(189,919명), 태국어(163,893명), 러시아어(93,025명)가 뒤를 이었습니다. 베트남어 수요는 2014년의 2.3배였습니다.

시군구 수준에서 등록외국인 기준으로 보면, 2024년 한국어를 제외한 추정 모어 중 베트남어가 250개 시군구 중 146곳에서 가장 많았고, 중국어는 69곳, 크메르어는 13곳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표 6체류외국인의 추정 모어, 2014년 및 2024년

언어201420242024년 추정 사용자 중 비율(%)
중국어324,144349,58417.4
베트남어112,314262,97313.1
영어149,261189,9199.5
태국어81,549163,8938.2
러시아어21,73393,0254.6
우즈베크어31,92371,1353.5
크메르어38,71565,4883.3
일본어48,50164,4243.2
타갈로그어/필리핀어48,35263,6003.2
인도네시아어33,42052,0342.6

주: 추정값입니다. 각 국적의 체류외국인을 출신국의 모어 비율(Ethnologue 제24판)에 따라 나누었습니다. 한국어는 제외했습니다.

자료: KIRD 데이터셋, language_demand.csv, scope = national, 법무부 국적별 체류외국인 수 기반.

대시보드: 추정 언어 수요

자료: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 (KIRD). (2026). 한국 이민자의 국적, 거주 다양성, 언어 수요에 관한 시공간 행정 데이터셋,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링크); KIRD 대시보드, 언어 수요 페이지 (링크)

이주민 지원기관

이민자를 지원하는 기관은 몇 곳이며, 어디에 있습니까?

이민자를 지원하는 기관의 공식 명부가 없기 때문에, KIRD는 부처 사업 기관 명단, 지방자치단체 목록, 각 기관 웹사이트를 바탕으로 명부를 작성했습니다. 2026년 9월 28일 기준 이 전수 조사에는 1,717개 기관이 포함되었으며, 이 중 1,653곳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형별로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및 조기적응프로그램 운영기관(538곳), 시민단체 및 종교기관(246곳), 의료 지원기관(192곳), 가족센터(151곳), 이주민 공동체 단체(116곳), 외국인주민지원센터(109곳),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90곳)가 많았습니다.

서비스별로는 919곳이 정착 및 사회통합 지원, 847곳이 한국어 교육, 408곳이 고용 및 노동권 지원, 376곳이 통역 및 번역, 233곳이 법률 및 체류자격 지원, 43곳이 정신건강 상담을 제공했습니다. 법무부가 지원하거나 지정한 기관은 453곳, 성평등가족부는 267곳, 보건복지부는 149곳이며, 573곳은 민간 재원으로 운영됩니다.

수도권에는 기관의 44.3%와 등록외국인의 55.2%가 있었습니다. 2024년 등록외국인 10,000명당 기관 수는 광주(41.0)가 가장 많았고, 경기도(7.4)와 충청남도(7.8)가 가장 적었으며, 전국 수치는 11.5였습니다. 조사에서 누락된 기관이 있을 수 있으므로, 낮은 값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지역을 나타냅니다.

대시보드: 지원기관 목록; 서비스 공백

자료: KIRD 대시보드, 서비스 지도 및 기관 목록 (링크); KIRD 대시보드, Immigrants in Korea Today (링크)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년판 https://www.immigration.go.kr/immigration/1570/subview.do

행정안전부, 2024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기준일 2024년 11월 1일 https://www.mois.go.kr/frt/bbs/type001/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14&nttId=121226

법무부 난민정책과, 난민 종합 통계(1994-2025) 및 1994-2024년 난민 신청 및 심사 통계, 법무부 통계 게시판 게시 https://www.immigration.go.kr/immigration/1570/subview.do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와 법무부, 2025년 이민자체류실태및고용조사, 2025년 12월 18일 공표 https://mods.go.kr/board.es?mid=a10301030400&bid=11109&act=view&list_no=442471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4 건강보험통계연보, 표 I-2 및 I-8, 2025년 11월 발간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5010000&brdScnBltNo=4&brdBltNo=2431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 (KIRD). (2026). Spatiotemporal administrative dataset of nationality, residential diversity, and language demand among immigrants in South Korea, 2006-2024 [데이터셋]. Ann Arbor, MI: openICPSR https://doi.org/10.3886/E249944

KIRD 대시보드, Immigrants in Korea Today https://immigrantsinkorea.today/

권장 인용: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 (KIRD). 2026. “한국 거주 외국인에 관해 자주 묻는 통계.” 2026년 9월. 자료: Korea Immigration Regional Dashboard (KIRD) 데이터셋, https://doi.org/10.3886/E249944. 지도와 표: https://immigrantsinkorea.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