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25년,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5년,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한 지표.
주: 비중은 등록외국인을 주민등록 인구로 나눈 값입니다.
| 순위 | 시도 | 비중 | 등록외국인 | 주민등록 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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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시군구를 누르면 그 지역 리포트로 갑니다.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주: 비중은 등록외국인을 주민등록 인구로 나눈 값입니다. 칸 나누기는 2025년 시군구 값의 5분위로 고정해, 연도를 넘겨도 같은 색이 같은 값을 가리킵니다. 경계는 통계청 SGIS 행정경계이고 배경 지도는 OpenStreetMap 기여자와 CARTO입니다.
| 순위 | 시군구 | 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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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 시군구 | 시도 | 등록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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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공개 데이터셋.
주: 그 해 집계된 시군구 가운데 상위 20곳입니다.
시군구를 누르면 그 지역 리포트로 갑니다.
자료: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한 지표.
주: 정착 유형은 한국 국적을 얻지 않은 외국인주민에서 노동과 유학과 결혼이 차지하는 몫을 전국 기준(38%, 16%, 15%)으로 나누어 가장 큰 값이 1을 넘는 쪽으로 정하며, 이 갈래만 외국인주민 기준이라 그림 1과 집계 대상이 다릅니다. 출신 구성은 등록외국인 비중이 그 해 전국 평균을 넘는 시군구만 동아시아 출신이 절반을 넘는지로 다시 구분하며, 평균보다 적은 곳은 그대로 한 갈래로 둡니다. 외국인이 1,000명 미만인 곳은 비웁니다. 국지 군집은 이웃한 시군구끼리 비중이 유사한 지역을 국지 모란 지수로 찾았습니다.
자료: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 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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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주: 서울과 인천과 경기의 시군구를 그림 1과 같은 색 기준으로 칠합니다. 칸 나누기는 그 해 전국 250개 시군구의 5분위입니다. 시군구를 누르면 그 지역 리포트로 갑니다.
자료: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읍면동).
주: 이 지도만 외국인주민 기준이라 한국 국적을 얻은 사람과 그 자녀가 들어가고, 그림 1과 그림 4의 등록외국인과 집계 대상이 다릅니다. 읍면동 단위 주민등록 인구가 2015년까지만 실려 있어 비중 대신 인원을 칠했으며, 칸 나누기는 그 해 수도권 행정동 값의 5분위입니다. 행정동 경계는 2023년 기준이라 그 뒤에 나뉘거나 합쳐진 곳은 비어 있습니다.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한 지표.
주: 가로는 그 시군구 주민등록 인구에서 등록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고, 세로는 출신 대륙 단위로 측정한 다양성입니다. 외국인이 많아도 한 대륙에서 온 사람이 대부분이면 세로 값은 낮습니다. 외국인이 1,000명 미만인 시군구는 값이 불안정하여 제외했습니다. 짙은 옥색은 한국계중국인이 몰린 서울 서남권과 안산시 단원구이고, 갈색은 대륙 다양성이 가장 높은 네 곳입니다. 점을 누르면 그 지역 리포트로 갑니다.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주: 전국 등록외국인 가운데 서울과 인천과 경기에 사는 사람의 비율이며, 세로 눈금은 0이 아니라 값의 범위에 맞춰 시작합니다.
| 연도 | 수도권 |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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