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등록외국인은 1,604,725명이고, 단기 체류까지 더한 체류외국인은 2,782,964명입니다. 2006년 632,510명에서 2.5배가 됐습니다. 주민등록 인구 대비 3.13%입니다. 체류자격 없이 체류하는 사람은 2025년 357,598명으로 집계됩니다. 행정안전부가 집계하는 외국인주민은 2024년 2,583,626명이며, 여기에는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과 그 자녀가 포함됩니다.
등록외국인의 국적은 192개국입니다. 출신 대륙은 동남아시아 37.5%, 동아시아 34.4%, 남아시아 12% 순이고, 셋을 더하면 83.9%입니다. 국적이 국적 구성의 다양성을 측정하면 전국은 2.61이고 시군구 평균은 2.25입니다. 시군구마다 국적 구성이 더 집중되어 있어 평균이 전국 값보다 낮습니다. 외국인 비중의 공간 자기상관은 모란 지수 0.18로, 비중이 높은 시군구는 서로 이웃해 있습니다. 한 국적이 지역 외국인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시군구는 58곳입니다. 지표의 계산식과 한계는 자료와 소개의 지표와 범위에 적었습니다.
출신 대륙에서 동아시아가 차지하는 몫은 2008년 61.4%에서 34.4%가 됐고, 국적 구성의 다양성은 1.71에서 2.61로, 시군구 평균은 1.68에서 2.25로 올라갔습니다. 수도권에 사는 비율도 65.6%에서 54%가 됐습니다. 한 국적이 30% 이상을 차지하는 시군구는 27곳에서 58곳이 됐습니다.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06–2025(등록외국인, 체류외국인, 불법체류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024년,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5년
다양성 지수와 공간 자기상관은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했습니다.
시군구 250곳마다 지역 리포트가 있습니다.
| 구분 | 인원 | 연도 | 집계 대상 | 출처 |
|---|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주: 네 구분은 서로를 포함하거나 겹치므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체류외국인은 등록외국인을 포함하고, 외국인주민은 국적을 취득한 사람과 그 자녀를 더한 수입니다. 기본으로 쓰는 기준은 등록외국인입니다.
| 순위 | 국적 | 등록외국인 | 구성비 | 대륙 |
|---|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구성비는 등록외국인 1,604,725명을 기준으로 계산했으며, 열한 줄의 합은 전체와 같습니다.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 각 연도(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2025년에 가장 많은 다섯 국적을 골라 이전 연도까지 거슬러 집계했습니다. 한국계중국인은 연보가 중국과 별도로 집계하는 항목입니다.
| 연도 |
|---|
| 대륙 | 등록외국인 | 구성비 |
|---|
자료: 공개 데이터셋의 대륙 구분을 국적별 등록외국인에 적용했습니다.
주: 표 2의 국적을 출신 대륙으로 집계한 값이며, 일곱 개 대륙 구분의 합은 100%입니다.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 각 연도(국적별 등록외국인)를 대륙으로 묶었습니다.
주: 그 해 등록외국인에서 대륙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표 3은 한 해의 구성이고 이 그림은 해마다의 구성입니다.
| 연도 |
|---|
| 순위 | 언어 | 추정 인원 | 구성비 |
|---|
자료: 등록외국인의 국적 구성에 Ethnologue의 모어 비율을 적용해 계산한 추정값이며, 한국어는 제외했습니다.
주: 한 나라에서 여러 모어가 쓰이므로 언어는 1,361개까지 갈라지며, 합계는 등록외국인 수와 같지 않습니다. 통역과 번역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씁니다.
자료: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한 전국 지표.
주: 외국인 비중은 등록외국인을 주민등록 인구로 나눈 값이고, 다양성 지수 H는 국적 구성이 얼마나 고르게 섞여 있는지를 측정한 값이며, 균등도는 H를 0과 1 사이로 옮긴 값입니다. 지수는 상위 19개 국적과 기타로 줄인 기준에서 계산합니다. 다양성 지수를 고르면 전국을 하나의 단위로 계산한 값과 시군구 250곳의 평균을 함께 그립니다. 세로 눈금은 0이 아니라 값의 범위에 맞춰 시작합니다.
| 연도 | 외국인 비중 | 다양성 지수 H | 균등도 |
|---|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 각 연도(불법체류외국인).
주: 체류기간을 초과해 체류하는 사람의 수이며, 등록외국인과 겹치지 않습니다. 남녀 값은 표로 보기에 있습니다.
| 연도 | 전체 | 남자 | 여자 |
|---|
자료: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한 전국 지표.
주: 집거지는 한 국적이 그 시군구 외국인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입지계수가 2를 넘는 곳입니다. 공간 자기상관은 외국인 비중이 이웃한 시군구끼리 유사한 정도(Moran's I)이고, 다집단 분리 지수는 국적 구성이 지역마다 분리된 정도(Theil H)입니다.
| 연도 | 집거지 | 공간 자기상관 | 다집단 분리 지수 |
|---|
자료: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한 출신 지역별 분리 지표.
주: 분리지수 D는 그 지역 출신이 내국인과 비교해 시군구에 얼마나 다르게 퍼져 있는지를 재고, 고립지수는 같은 지역 출신끼리 만날 확률입니다. 사람 수가 많은 여섯 지역만 그립니다.
| 연도 |
|---|
외국인 비중
주: 경계는 표시용으로 단순화한 도형입니다. 값은 시도 단위 합계로 계산했습니다.
| 시도 | 외국인 비중 | 등록외국인 | 칸 |
|---|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시군구별 등록외국인),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주: 목록에는 시군구 250곳이 있고, 지도는 같은 지표를 시도 17곳 단위로 묶은 값입니다. 시군구별 지원기관 수는 각 지역 리포트에 있고, 전체 기관 수와 지역별 분포는 자원 지도에 있습니다.
자료: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한 지표.
주: 정주화율은 외국인주민 가운데 국적을 취득한 사람과 그 자녀가 차지하는 비율이고, 노동과 결혼과 유학 의존도는 한국 국적을 얻지 않은 외국인주민에서 각 유형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전국 값은 시도 값을 외국인주민 수로 가중해 평균했습니다. 유학 의존도는 2010년부터 집계됩니다.
| 연도 | 정주화율 | 노동 의존도 | 결혼 의존도 | 유학 의존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