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D 한국 이민 지역 대시보드
한국어

등록외국인은 192개 국적으로 집계됩니다.

독일

독일 국적으로 등록된 사람은 3,168명으로, 등록외국인 전체의 0.2%이고 30번째로 많습니다. 10년 전 2015년 2,088명에서 약 51.7% 증가했습니다. 176개 시군구에 거주하며, 가장 많은 곳은 서울특별시 용산구(284명), 서울특별시 마포구(197명), 서울특별시 서대문구(188명)입니다. 내국인과의 분리지수는 0.53이고, 고립지수는 0, 내국인과의 접촉지수는 0.961입니다. 입지계수가 가장 높은 곳은 서울특별시 용산구로 22.8이고, 해당 지역 외국인의 0.1%입니다. 출신 대륙은 유럽입니다. 연령은 20-24세가 21%로 가장 많고, 남자가 48.1%입니다. 이 값만 체류외국인 기준입니다. 모어는 독일어 86.8%, 상부 작센어 2.2% 순으로 추정됩니다.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25년(국적별 등록외국인, 시군구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국적 및 연령별 체류외국인

분리지수, 고립지수, 입지계수는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했습니다.

표 1.주요 지표와 벤치마크, 2025단위: 명, 곳, 지수
2025년
지표독일등록외국인 전체전체 대비
등록외국인3,1681,604,920전체의 0.2%
거주 시군구176250전체의 70.4%
분리지수 D0.5300.280107개 국적 중 67위
고립지수0.00040.045107개 국적 중 30위
내국인 접촉지수0.9610.955107개 국적 중 35위
대륙유럽48,565 (전체의 3.0%)유럽 출신의 6.5%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국적별 등록외국인), 공개 데이터셋의 분리 지표.

주: 분리지수 D는 내국인과 비교한 시군구 분포의 차이이며, 0이면 분포가 같고 1이면 완전히 분리됩니다. 고립지수는 같은 국적 간 접촉 확률이고, 접촉지수는 내국인과의 접촉 확률입니다. 등록외국인 전체 열의 세 지표는 등록외국인 전체를 하나의 집단으로 간주하여 같은 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전체 대비 열의 순위는 그 해 등록외국인이 100명 이상인 국적 가운데 값이 큰 순서이며, 대륙 행의 전체 대비 열은 그 대륙 출신 가운데 이 국적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그림 1.독일 국적 등록외국인, 2006–2025단위: 만 명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 각 연도.

주: 세로축 눈금은 선택한 국적의 규모에 맞춰 조정됩니다.

표로 보기
연도독일베트남
20061,33252,157
20071,36667,197
20081,31579,848
20091,45086,166
20101,55098,225
20111,610110,564
20121,736114,211
20131,913113,843
20142,053122,571
20152,088128,042
20162,170137,769
20172,183151,385
20182,217170,707
20192,305187,334
20201,937181,415
20212,404178,928
20223,187196,883
20233,229227,930
20243,114261,581
20253,168293,907
표 2.독일 국적 상위 시군구 10곳, 2025단위: 명, %
2025년
순위시군구독일 국적그 지역 외국인 중
1서울특별시 용산구2842.2
2서울특별시 마포구1971.7
3서울특별시 서대문구1881.1
4서울특별시 동대문구1670.8
5서울특별시 중구1591.5
6서울특별시 관악구1480.7
7서울특별시 성북구1170.8
8서울특별시 강남구921.5
9서울특별시 종로구860.7
10서울특별시 동작구800.6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시군구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전국에서 독일 국적은 등록외국인의 0.2%이므로, 그 지역 외국인 중 비율이 이보다 높으면 그 지역에 상대적으로 많이 거주한다는 의미입니다.

표 3.입지계수 상위 시군구 10곳, 2025단위: 명, 배, %
2025년
순위시군구독일 국적입지계수그 지역 외국인 중
1서울특별시 용산구28422.80.1
2서울특별시 중구15921.90.1
3경상북도 영덕군2210.90.1
4서울특별시 종로구8610.20.1
5서울특별시 서대문구18810.20.1
6서울특별시 마포구1978.90.1
7서울특별시 동대문구1677.80.0
8서울특별시 관악구1485.00.0
9서울특별시 성북구1174.50.0
10부산광역시 금정구514.00.0

자료: 공개 데이터셋의 입지계수.

주: 입지계수는 그 지역에서의 점유율을 전국 점유율로 나눈 값이며, 1.5를 넘으면 과대표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표 4.체류자격별 독일 국적, 2025단위: 명, %
2025년
체류자격인원구성비
유학(D2)1,18237.3
결혼이민(F6)52116.4
관광취업(H1)2116.7
영주(F5)1865.9
그 밖의 자격(ETC)1765.6
기업투자(D8)1334.2
특정활동(E7)1324.2
동반(F3)1324.2
그 밖의 자격49515.6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체류자격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이 표의 모든 행을 합하면 3,168명으로 독일 국적 등록외국인 전체와 일치합니다.

표 5.연령과 성별, 2025단위: 명, %
2025년
연령대전체남자여자구성비
0-4세15483712.2
5-9세18794932.6
10-14세205911142.9
15-19세3491432064.9
20-24세1,49963386621.0
25-29세1,17144472716.4
30-34세77238538710.8
35-39세5533222317.8
40-44세4442761686.2
45-49세3161951214.4
50-54세3161941224.4
55-59세3362001364.7
60+세83237445811.7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국적 및 연령별 체류외국인).

이 표만 체류외국인 기준이므로 합계가 7,134명으로, 등록외국인 3,168명과 다릅니다

그림 2.연령과 성별 구성, 2025단위: %
2025년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국적 및 연령별 체류외국인).

주: 막대의 길이는 해당 국적 전체에서 각 칸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이 그림만 체류외국인 기준이므로 등록외국인과 합계가 다릅니다.

그림 3.체류자격 구성 변화, 2008–2025단위: %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 각 연도(체류자격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해당 연도 이 국적 안에서 각 자격이 차지하는 비율이며, 2025년 기준 상위 다섯 자격을 표시합니다.

표로 보기
연도
200810.80.00.00.015.7
200912.90.00.00.015.0
201015.60.00.04.116.5
201116.50.00.05.016.3
201220.35.00.05.219.6
201322.26.70.05.115.9
201425.37.70.05.115.4
201524.68.30.05.414.6
201627.38.73.75.514.6
201726.69.05.45.916.8
201828.39.16.16.116.8
201930.79.56.96.04.0
202020.114.10.07.77.4
202130.313.20.06.56.3
202237.911.08.85.15.2
202338.512.59.45.14.5
202435.814.77.95.75.0
202537.316.46.75.95.6
그림 4.거주 분리와 노출 추이, 2014–2025단위: 지수
지표

자료: 공개 데이터셋의 분리 지표.

주: 분리지수 D는 내국인과 비교한 시군구 분포의 차이이고, 고립지수는 같은 국적 간 접촉 확률이며, 접촉지수는 내국인과의 접촉 확률입니다. 세 지표는 값의 범위가 서로 달라 하나씩 선택해 표시합니다.

표로 보기
연도분리지수 D고립지수내국인 접촉지수
20140.6050.0000.968
20150.6150.0010.966
20160.6100.0010.965
20170.5960.0010.966
20180.5840.0000.964
20190.5910.0010.963
20200.5580.0000.966
20210.5720.0010.967
20220.5640.0010.965
20230.5660.0010.964
20240.5350.0000.962
20250.5300.0000.961
표 6.독일 국적의 모어 구성단위: %
모어비율
독일어86.8
상부 작센어2.2
튀르키예어1.5
아랍어1.2
폴란드어1.0
루마니아어0.8
이탈리아어0.7

자료: Ethnologue 24판의 국가별 모어 비율.

주: 언어별 화면의 추정 수요는 이 비율에 국적별 등록외국인 수를 곱해 산출합니다. 0.5% 미만은 수록하지 않았으며, 한 사람이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그림 5.시도별 독일 국적, 2025단위: 명
2025년

인원 구간

    주: 경계는 표시용으로 단순화한 도형이므로 펜선으로 표시했으며, 채색 값은 도형과 무관하게 연보의 시도 합계를 사용합니다.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시군구별 국적별 등록외국인)를 시도 단위로 합산했습니다.

    표로 보기
    시도독일 국적전국 중 비중
    서울특별시1,98162.5
    경기도45214.3
    부산광역시1474.6
    인천광역시1093.4
    대전광역시1063.3
    대구광역시632.0
    경상북도561.8
    경상남도471.5
    강원도311.0
    울산광역시260.8
    광주광역시250.8
    전라남도240.8
    제주특별자치도240.8
    충청남도230.7
    충청북도230.7
    전라북도180.6
    세종특별자치시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