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D 한국 이민 지역 대시보드
한국어

등록외국인은 192개 국적으로 집계됩니다.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국적으로 등록된 사람은 256명으로, 등록외국인 전체의 0.1% 미만이고 85번째로 많습니다. 10년 전 2015년 190명에서 약 34.7% 증가했습니다. 75개 시군구에 거주하며, 가장 많은 곳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23명), 서울특별시 마포구(16명), 서울특별시 용산구(14명)입니다. 내국인과의 분리지수는 0.605이고, 고립지수는 0, 내국인과의 접촉지수는 0.962입니다. 입지계수가 가장 높은 곳은 서울특별시 중구로 23.7이고, 해당 지역 외국인의 0%입니다. 출신 대륙은 유럽입니다. 연령은 25-29세가 18.7%로 가장 많고, 남자가 45.6%입니다. 이 값만 체류외국인 기준입니다. 모어는 독일어 87.6%, 알레만어 3.1% 순으로 추정됩니다.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25년(국적별 등록외국인, 시군구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국적 및 연령별 체류외국인

분리지수, 고립지수, 입지계수는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했습니다.

표 1.주요 지표와 벤치마크, 2025단위: 명, 곳, 지수
2025년
지표오스트리아등록외국인 전체전체 대비
등록외국인2561,604,920전체의 0.1% 미만
거주 시군구75250전체의 30.0%
분리지수 D0.6050.280107개 국적 중 45위
고립지수0.00000.045107개 국적 중 87위
내국인 접촉지수0.9620.955107개 국적 중 27위
대륙유럽48,565 (전체의 3.0%)유럽 출신의 0.5%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국적별 등록외국인), 공개 데이터셋의 분리 지표.

주: 분리지수 D는 내국인과 비교한 시군구 분포의 차이이며, 0이면 분포가 같고 1이면 완전히 분리됩니다. 고립지수는 같은 국적 간 접촉 확률이고, 접촉지수는 내국인과의 접촉 확률입니다. 등록외국인 전체 열의 세 지표는 등록외국인 전체를 하나의 집단으로 간주하여 같은 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전체 대비 열의 순위는 그 해 등록외국인이 100명 이상인 국적 가운데 값이 큰 순서이며, 대륙 행의 전체 대비 열은 그 대륙 출신 가운데 이 국적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그림 1.오스트리아 국적 등록외국인, 2006–2025단위: 만 명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 각 연도.

주: 세로축 눈금은 선택한 국적의 규모에 맞춰 조정됩니다.

표로 보기
연도오스트리아베트남
200612652,157
200711867,197
20089879,848
200912386,166
201012398,225
2011111110,564
2012135114,211
2013172113,843
2014161122,571
2015190128,042
2016190137,769
2017190151,385
2018206170,707
2019199187,334
2020182181,415
2021208178,928
2022256196,883
2023240227,930
2024237261,581
2025256293,907
표 2.오스트리아 국적 상위 시군구 10곳, 2025단위: 명, %
2025년
순위시군구오스트리아 국적그 지역 외국인 중
1서울특별시 서대문구230.1
2서울특별시 마포구160.1
3서울특별시 용산구140.1
4서울특별시 중구140.1
5서울특별시 종로구120.1
6서울특별시 관악구110.1
7서울특별시 강남구90.1
8서울특별시 성북구90.1
9서울특별시 강서구80.1
10서울특별시 서초구80.2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시군구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전국에서 오스트리아 국적은 등록외국인의 0.0%이므로, 그 지역 외국인 중 비율이 이보다 높으면 그 지역에 상대적으로 많이 거주한다는 의미입니다.

표 3.입지계수 상위 시군구 10곳, 2025단위: 명, 배, %
2025년
순위시군구오스트리아 국적입지계수그 지역 외국인 중
1서울특별시 중구1423.70.0
2서울특별시 종로구1217.50.0
3서울특별시 서대문구2315.30.0
4서울특별시 용산구1413.80.0
5서울특별시 마포구168.90.0
6강원도 고성군17.40.0
7서울특별시 관악구114.60.0
8경상북도 상주시24.40.0
9서울특별시 성북구94.20.0
10서울특별시 동대문구74.00.0

자료: 공개 데이터셋의 입지계수.

주: 입지계수는 그 지역에서의 점유율을 전국 점유율로 나눈 값이며, 1.5를 넘으면 과대표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표 4.체류자격별 오스트리아 국적, 2025단위: 명, %
2025년
체류자격인원구성비
유학(D2)6525.4
결혼이민(F6)4216.4
영주(F5)259.8
그 밖의 자격(ETC)259.8
관광취업(H1)239.0
일반연수(D4)166.2
특정활동(E7)124.7
기업투자(D8)103.9
그 밖의 자격3814.8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체류자격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이 표의 모든 행을 합하면 256명으로 오스트리아 국적 등록외국인 전체와 일치합니다.

표 5.연령과 성별, 2025단위: 명, %
2025년
연령대전체남자여자구성비
0-4세13492.1
5-9세11471.8
10-14세16792.6
15-19세208123.2
20-24세110397117.5
25-29세117397818.7
30-34세96514515.3
35-39세4726217.5
40-44세3925146.2
45-49세2814144.5
50-54세3621155.7
55-59세3116154.9
60+세63323110.0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국적 및 연령별 체류외국인).

이 표만 체류외국인 기준이므로 합계가 627명으로, 등록외국인 256명과 다릅니다

그림 2.연령과 성별 구성, 2025단위: %
2025년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국적 및 연령별 체류외국인).

주: 막대의 길이는 해당 국적 전체에서 각 칸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이 그림만 체류외국인 기준이므로 등록외국인과 합계가 다릅니다.

그림 3.체류자격 구성 변화, 2008–2025단위: %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 각 연도(체류자격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해당 연도 이 국적 안에서 각 자격이 차지하는 비율이며, 2025년 기준 상위 다섯 자격을 표시합니다.

표로 보기
연도
200820.40.00.014.30.0
200919.50.00.014.60.0
201019.50.00.015.40.0
201122.50.00.017.10.0
201227.48.10.017.00.0
201319.26.40.018.60.0
201425.58.10.022.10.0
201529.88.45.120.20.0
201626.38.05.121.70.0
201724.29.50.09.50.0
201830.18.74.99.70.0
201925.19.05.511.65.0
202015.413.76.019.20.0
202122.113.96.715.95.8
202230.913.35.915.28.2
202330.815.07.58.88.3
202424.917.310.59.78.0
202525.416.49.89.89.0
그림 4.거주 분리와 노출 추이, 2014–2025단위: 지수
지표

자료: 공개 데이터셋의 분리 지표.

주: 분리지수 D는 내국인과 비교한 시군구 분포의 차이이고, 고립지수는 같은 국적 간 접촉 확률이며, 접촉지수는 내국인과의 접촉 확률입니다. 세 지표는 값의 범위가 서로 달라 하나씩 선택해 표시합니다.

표로 보기
연도분리지수 D고립지수내국인 접촉지수
20140.7290.0000.972
20150.7240.0000.971
20160.6950.0000.967
20170.6860.0000.966
20180.6570.0000.965
20190.6640.0000.964
20200.6880.0000.966
20210.6160.0000.968
20220.6230.0000.966
20230.6330.0000.964
20240.6220.0000.963
20250.6050.0000.962
표 6.오스트리아 국적의 모어 구성단위: %
모어비율
독일어87.6
알레만어3.1
튀르키예어2.0
세르비아어1.8
크로아티아어1.1
영어0.6

자료: Ethnologue 24판의 국가별 모어 비율.

주: 언어별 화면의 추정 수요는 이 비율에 국적별 등록외국인 수를 곱해 산출합니다. 0.5% 미만은 수록하지 않았으며, 한 사람이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그림 5.시도별 오스트리아 국적, 2025단위: 명
2025년

인원 구간

    주: 경계는 표시용으로 단순화한 도형이므로 펜선으로 표시했으며, 채색 값은 도형과 무관하게 연보의 시도 합계를 사용합니다.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시군구별 국적별 등록외국인)를 시도 단위로 합산했습니다.

    표로 보기
    시도오스트리아 국적전국 중 비중
    서울특별시15962.1
    경기도3112.1
    인천광역시187.0
    부산광역시93.5
    경상북도62.3
    대구광역시62.3
    강원도52.0
    대전광역시41.6
    충청북도41.6
    전라북도31.2
    제주특별자치도31.2
    충청남도31.2
    경상남도20.8
    울산광역시20.8
    전라남도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