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D 한국 이민 지역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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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외국인은 192개 국적으로 집계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국적으로 등록된 사람은 2,128명으로, 등록외국인 전체의 0.1%이고 36번째로 많습니다. 10년 전 2015년 2,333명에서 약 8.8% 감소했습니다. 187개 시군구에 거주하며, 가장 많은 곳은 서울특별시 용산구(124명), 서울특별시 종로구(109명), 경상남도 거제시(79명)입니다. 내국인과의 분리지수는 0.415이고, 고립지수는 0, 내국인과의 접촉지수는 0.964입니다. 입지계수가 가장 높은 곳은 서울특별시 종로구로 19.2이고, 해당 지역 외국인의 0.1%입니다. 출신 대륙은 오세아니아입니다. 연령은 60+세가 11.1%로 가장 많고, 남자가 48.2%입니다. 이 값만 체류외국인 기준입니다. 모어는 영어 81.2%, 중국어 3% 순으로 추정됩니다.

자료: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연보 2025년(국적별 등록외국인, 시군구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국적 및 연령별 체류외국인

분리지수, 고립지수, 입지계수는 공개 데이터셋에서 계산했습니다.

표 1.주요 지표와 벤치마크, 2025단위: 명, 곳, 지수
2025년
지표오스트레일리아등록외국인 전체전체 대비
등록외국인2,1281,604,920전체의 0.1%
거주 시군구187250전체의 74.8%
분리지수 D0.4150.280107개 국적 중 90위
고립지수0.00020.045107개 국적 중 37위
내국인 접촉지수0.9640.955107개 국적 중 15위
대륙오세아니아2,877 (전체의 0.2%)오세아니아 출신의 74.0%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국적별 등록외국인), 공개 데이터셋의 분리 지표.

주: 분리지수 D는 내국인과 비교한 시군구 분포의 차이이며, 0이면 분포가 같고 1이면 완전히 분리됩니다. 고립지수는 같은 국적 간 접촉 확률이고, 접촉지수는 내국인과의 접촉 확률입니다. 등록외국인 전체 열의 세 지표는 등록외국인 전체를 하나의 집단으로 간주하여 같은 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전체 대비 열의 순위는 그 해 등록외국인이 100명 이상인 국적 가운데 값이 큰 순서이며, 대륙 행의 전체 대비 열은 그 대륙 출신 가운데 이 국적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그림 1.오스트레일리아 국적 등록외국인, 2006–2025단위: 만 명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 각 연도.

주: 세로축 눈금은 선택한 국적의 규모에 맞춰 조정됩니다.

표로 보기
연도오스트레일리아베트남
20061,63952,157
20071,73467,197
20081,76279,848
20091,77186,166
20101,82398,225
20111,753110,564
20121,845114,211
20132,006113,843
20142,400122,571
20152,333128,042
20162,363137,769
20171,616151,385
20181,582170,707
20191,687187,334
20201,632181,415
20211,644178,928
20221,819196,883
20231,876227,930
20242,024261,581
20252,128293,907
표 2.오스트레일리아 국적 상위 시군구 10곳, 2025단위: 명, %
2025년
순위시군구오스트레일리아 국적그 지역 외국인 중
1서울특별시 용산구1240.9
2서울특별시 종로구1090.9
3경상남도 거제시790.5
4서울특별시 서초구791.6
5서울특별시 강남구741.2
6서울특별시 마포구710.6
7서울특별시 서대문구700.4
8부산광역시 해운대구631.3
9인천광역시 연수구600.3
10서울특별시 관악구500.3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시군구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전국에서 오스트레일리아 국적은 등록외국인의 0.1%이므로, 그 지역 외국인 중 비율이 이보다 높으면 그 지역에 상대적으로 많이 거주한다는 의미입니다.

표 3.입지계수 상위 시군구 10곳, 2025단위: 명, 배, %
2025년
순위시군구오스트레일리아 국적입지계수그 지역 외국인 중
1서울특별시 종로구10919.20.1
2서울특별시 용산구12414.80.1
3서울특별시 중구418.40.0
4경상남도 거제시798.30.0
5서울특별시 서대문구705.60.0
6서울특별시 마포구714.80.0
7서울특별시 서초구794.60.0
8부산광역시 해운대구634.10.0
9인천광역시 중구294.00.0
10인천광역시 연수구603.50.0

자료: 공개 데이터셋의 입지계수.

주: 입지계수는 그 지역에서의 점유율을 전국 점유율로 나눈 값이며, 1.5를 넘으면 과대표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표 4.체류자격별 오스트레일리아 국적, 2025단위: 명, %
2025년
체류자격인원구성비
결혼이민(F6)54925.8
영주(F5)32515.3
회화지도(E2)23611.1
동반(F3)1537.2
그 밖의 자격(ETC)1476.9
특정활동(E7)1145.4
유학(D2)1024.8
거주(F2)894.2
그 밖의 자격41319.4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체류자격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이 표의 모든 행을 합하면 2,128명으로 오스트레일리아 국적 등록외국인 전체와 일치합니다.

표 5.연령과 성별, 2025단위: 명, %
2025년
연령대전체남자여자구성비
0-4세7933894043.9
5-9세1,3106746366.4
10-14세1,8809219599.2
15-19세1,4246757487.0
20-24세1,5187118077.4
25-29세1,4796997807.2
30-34세1,4027626406.9
35-39세1,4027616416.9
40-44세1,7908639278.8
45-49세1,9438941,0499.5
50-54세1,8828231,0599.2
55-59세1,3516037486.6
60+세2,2671,0861,18111.1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국적 및 연령별 체류외국인).

이 표만 체류외국인 기준이므로 합계가 20,441명으로, 등록외국인 2,128명과 다릅니다

그림 2.연령과 성별 구성, 2025단위: %
2025년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국적 및 연령별 체류외국인).

주: 막대의 길이는 해당 국적 전체에서 각 칸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이 그림만 체류외국인 기준이므로 등록외국인과 합계가 다릅니다.

그림 3.체류자격 구성 변화, 2008–2025단위: %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 각 연도(체류자격별 국적별 등록외국인).

주: 해당 연도 이 국적 안에서 각 자격이 차지하는 비율이며, 2025년 기준 상위 다섯 자격을 표시합니다.

표로 보기
연도
20080.00.033.613.19.5
20090.00.030.714.710.1
20100.03.027.215.712.0
20110.03.925.316.612.9
20129.24.720.917.719.0
201313.14.517.021.613.4
201412.94.213.125.211.4
201513.54.512.624.310.6
201613.54.612.418.510.9
201719.96.916.813.75.2
201819.98.016.612.36.5
201920.58.716.711.17.4
202023.69.616.210.88.8
202124.110.916.88.710.3
202223.911.215.68.010.6
202325.612.515.26.87.1
202425.513.713.96.57.9
202525.815.311.17.26.9
그림 4.거주 분리와 노출 추이, 2014–2025단위: 지수
지표

자료: 공개 데이터셋의 분리 지표.

주: 분리지수 D는 내국인과 비교한 시군구 분포의 차이이고, 고립지수는 같은 국적 간 접촉 확률이며, 접촉지수는 내국인과의 접촉 확률입니다. 세 지표는 값의 범위가 서로 달라 하나씩 선택해 표시합니다.

표로 보기
연도분리지수 D고립지수내국인 접촉지수
20140.5590.0010.967
20150.5600.0010.963
20160.5810.0010.963
20170.4530.0000.970
20180.4670.0000.969
20190.4410.0000.968
20200.4490.0000.971
20210.4230.0000.972
20220.4290.0000.968
20230.4050.0000.968
20240.3930.0000.965
20250.4150.0000.964
표 6.오스트레일리아 국적의 모어 구성단위: %
모어비율
영어81.2
중국어3.0
광둥어1.4
베트남어1.3
이탈리아어1.3
그리스어1.1
힌디어0.8
스페인어0.7

자료: Ethnologue 24판의 국가별 모어 비율.

주: 언어별 화면의 추정 수요는 이 비율에 국적별 등록외국인 수를 곱해 산출합니다. 0.5% 미만은 수록하지 않았으며, 한 사람이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그림 5.시도별 오스트레일리아 국적, 2025단위: 명
2025년

인원 구간

    주: 경계는 표시용으로 단순화한 도형이므로 펜선으로 표시했으며, 채색 값은 도형과 무관하게 연보의 시도 합계를 사용합니다.

    자료: 법무부 통계연보(시군구별 국적별 등록외국인)를 시도 단위로 합산했습니다.

    표로 보기
    시도오스트레일리아 국적전국 중 비중
    서울특별시93944.1
    경기도45121.2
    인천광역시1396.5
    경상남도1276.0
    부산광역시1175.5
    대전광역시432.0
    충청남도401.9
    제주특별자치도391.8
    대구광역시351.6
    전라남도341.6
    강원도301.4
    경상북도291.4
    울산광역시281.3
    충청북도241.1
    광주광역시221.0
    전라북도190.9
    세종특별자치시120.6